'트리플 악셀' 소화하며 역전 우승쌍둥이 동생 김유성과 동반 파이널 진출 가능성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에서 연기를 펼치는 김유재.(ISU SNS 캡처)관련 키워드피겨스케이팅김유재서장원 기자 김혜성, NLCS 엔트리 빠지나…"다저스 투수 보강 고려 중"MLB 컵스, '구장 외부 옥상 관람 영업' 업주에 승소…"허가 받아라"관련 기사펜싱 국가대표 전하영,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피겨 차준환·신지아,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1위…밀라노 보인다(종합)신지아·김채연·이해인, 첫 올림픽 설레임…차준환, 3회 연속 도전피겨 서민규, 한국 남자 최초 주니어 GP 파이널 우승…김유성 은메달피겨 서민규,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2연속 메달 보인다…쇼트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