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혜원 6위피겨 김유성. 2025.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피겨 김유성주니어 그랑프리 5차금메달주혜원 6위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스코틀랜드·잉글랜드 격파한 일본…'월드컵 우승' 다크호스 됐다관련 기사'쌍둥이' 피겨 김유재-김유성,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반 진출피겨 유망주 김유재, 6차 주니어 GP 우승…파이널 출전권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