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간 메이저대회 우승 양분조코비치 등 '빅2' 아성 깰 도전자 등장 관심US오픈에서 우승한 알카라스(오른쪽)와 신네르. 둘은 올 시즌 4개의 메이저대회 우승을 양분했다.ⓒ 로이터=뉴스1노박 조코비치.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알카라스신네르빅2서장원 기자 한국 승마, 종합마술 단체전 銅…12년 만에 메달 획득[AG]김하성, 신시내티전 3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116관련 기사'전설' 윌리엄스 자매, 4년 만의 US오픈 여자 복식 1회전 탈락'부상 복귀' 알카라스, US오픈 테니스 단식 첫판 승리'윔블던 2연패' 신네르, 몬트리올 마스터스 불참…"건강이 우선"사발렌카 3연패 도전…US오픈 테니스 본선 출전 명단 발표신네르, 전설 휴이트 제쳤다…남자 테니스 '통산 81주' 세계 1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