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전 점프 2차례 성공시키며 점수 끌어올려최하빈(한광고).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최하빈권혁준 기자 '화끈한 득점 지원' KIA 올러 "평소 못 받아본 최고의 생일 선물"[준PO2]'또 4아웃 세이브' 전상현 "매경기 등판 가능…3차전에 끝내고파"[준PO2]관련 기사피겨 최하빈, 2차 주니어 그랑프리 금메달…이재근 2위이재근,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남자 쇼트 2위…개인 최고점 경신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쇼트 1위피겨 서민규, 2026 세계주니어선수권 은메달…3년 연속 포디움피겨 서민규, 주니어세계선수권 쇼트 2위…3년 연속 입상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