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전 점프 2차례 성공시키며 점수 끌어올려최하빈(한광고).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최하빈권혁준 기자 '동기' 문동주 부상 걱정한 KIA 김도영…"아쉽지만, 동주 잘 해낼 것"'콜업' SD 송성문, 9번 2루수 선발 출격…SF 1번 이정후와 맞대결(종합)관련 기사피겨 서민규, 2026 세계주니어선수권 은메달…3년 연속 포디움피겨 서민규, 주니어세계선수권 쇼트 2위…3년 연속 입상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