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빈 5위·이재근 7위…日 나카타 리오 우승피겨스케이팅 서민규.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피겨스케이팅서민규권혁준 기자 [부고] 김순희 씨(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수석부회장) 부친상붉은악마 "한국 축구 사지로 몬 감독 영원히 떠나야…적폐 투쟁할 것"[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