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프로그램 77.76점…2위와 1.79점 차피겨 최하빈. 2025.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피겨 최하빈주니어 그랑프리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스코틀랜드·잉글랜드 격파한 일본…'월드컵 우승' 다크호스 됐다관련 기사피겨 서민규, 한국 남자 최초 주니어 GP 파이널 우승…김유성 은메달피겨 서민규,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2연속 메달 보인다…쇼트 2위남자 피겨 서민규·최하빈,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피겨 최하빈, 6차 주니어 그랑프리 우승…왕중왕전 진출피겨 최하빈, 6차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 2위…개인 최고점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