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6명만 참가 '왕중왕전', 12월 4~7일 나고야서 개최피겨 서민규 2024.1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피겨 서민규최하빈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피겨나고야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스코틀랜드·잉글랜드 격파한 일본…'월드컵 우승' 다크호스 됐다관련 기사피겨 서민규, 한국 남자 최초 주니어 GP 파이널 우승…김유성 은메달피겨 서민규,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2연속 메달 보인다…쇼트 2위피겨 최하빈, 6차 주니어 그랑프리 우승…왕중왕전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