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 리드 부문 출전"올림픽 출전 꿈 접지 못해 계속 달려왔다"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김자인. 2025.8.21/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김자인(오른쪽)과 조좌진 대한산악연맹 회장. 2025.8.21/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관련 키워드김자인스포츠클라이밍세계선수권서울이상철 기자 정관장, SK 잡고 선두 추격…소노는 20점 차 뒤집기(종합)"오타니, 개인 통산 5번째 MVP 수상할 것"…MLB닷컴 2026년 예상관련 기사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서울 세계선수권 리드 금메달'더 빨리, 더 높이'…2025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 개막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월드컵 13차 대회 은메달…시즌 랭킹 2위 마감'접영 남자 100m 한국新' 김영범,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