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평균 연봉 1억7563만원…지난해보다 1500만원 인상'124억7000만원' SSG, 팀 연봉 1위…두산 양의지 26억원 상승KBO리그 경기를 즐기는 야구팬들. 2025.9.27 ⓒ 뉴스1 김진환 기자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 2025.12.9 ⓒ 뉴스1 김진환 기자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오른쪽). 2025.10.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리그구창모양의지최형우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고영표 완봉' KT, 롯데 제압…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4''1회 선발 전원 출루' NC, 한화에 8-7 승리…한화 10연패 수렁희비 갈린 프로야구 1·2위…KT는 역전승, 삼성은 역전패LG, 삼성 꺾고 4연패 탈출…'가을 희망' NC, 두산 2경기 차 추격(종합)알칸타라 역투+히우라 2타점…꼴찌 키움, NC 8연승 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