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m까지 1위였으나 이후 페이스 떨어져…포포비치 금메달女 자유형 조현주·男 평영 최동열·접영 김민섭도 결선 무산황선우가 29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5 세계선수권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역영하고 있다. 이날 황선우는 1분44초72로 8명 중 4위를 기록했다. ⓒ 로이터=뉴스1황선우(강원도청).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선우세계선수권자유형포포비치조현주최동열권혁준 기자 미국, '관세 더비' 캐나다 꺾고 4강 진출…도미니카共과 격돌[WBC]'MLB 마운드' 밟은 고우석 "멀게만 느껴졌는데…동료들 고마워"[WBC]관련 기사황선우·김우민 등 경영대표팀, 2026 AG 대비 호주 전지훈련수영 김영범, 남자 자유형 100m 한국新…황선우 기록 4년 만에 경신황선우, 자유형 200m 아시아新…"드디어 1분43초대 벽 깼다"수영 황선우·김우민, 전국체전 계영 800m 대회 신기록 합작우상혁·김우민·박혜정·임시현 '스포츠 스타' 총출동…전국체전 17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