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m까지 1위였으나 이후 페이스 떨어져…포포비치 금메달女 자유형 조현주·男 평영 최동열·접영 김민섭도 결선 무산황선우가 29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5 세계선수권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역영하고 있다. 이날 황선우는 1분44초72로 8명 중 4위를 기록했다. ⓒ 로이터=뉴스1황선우(강원도청).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황선우세계선수권자유형포포비치조현주최동열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AG 이 종목]⑨ '황금기' 한국 수영, 최다 메달 30개 이상 목표'다시 뛰는' 황선우 "파리 땐 너무 잘하려다 욕심…지금은 마음 편해"'황금기' 한국 수영 "항저우 대회보다 더 많은 금메달 자신"'약속의 땅' 도쿄 가는 황선우…"자유형 200m 기록 깨고 金 딴다"이젠 '메달밭', 위상 달라진 한국 수영…김우민·황선우 "큰 무대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