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협회 공식 후원사인 요넥스와 개인 용품 후원 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높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대한배드민턴협회배드민턴개인후원요넥스관련 기사'세계 최강' 안세영·서승재-김원호, 이젠 '1게임 15점제' 대비해야아찔했던 새해 첫 경기…"안세영, 초반부터 집중력 높여라"배드민턴 '21점제→15점제'…'슬로 스타터' 안세영 견제용?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월드컵둥이' 이태석…2026년 말띠 스타가 뛴다2025년의 나를 넘어라…안세영 "더 강해져 더 많은 기록 깨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