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노시타 마오 클럽'에서 피겨 지도자로지도자로 새 출발하는 일본 피겨 국가대표 출신의 아사다 마오ⓒ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아사다 마오 지도자피겨 아사다안영준 기자 이현중 "금메달이 끝이 아니다…NBA·올림픽까지 가겠다"[AG]이정현 "12년 아닌 4년마다 우승해야죠…황금세대 이제 시작"[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