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무산된 조코비치, 은퇴 암시…"이번이 마지막"프랑스 오픈 준결승에서 격돌한 얀니크 신네르(오른쪽)와 노박 조코비치. ⓒ AFP=뉴스1프랑스 오픈 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프랑스 오픈조코비치신네르알카라스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2003년생' 알카라스, '최연소' 다음 목표는 '캘린더 그랜드 슬램'[뉴스1 PICK]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호주오픈 우승…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세계 1위' 알카라스, '전설' 조코비치와 호주오픈 우승 다툼(종합)'세계 1위' 알카라스, 혈투 끝에 츠베레프 꺾고 생애 첫 호주오픈 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