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오픈 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프랑스 오픈조코비치신네르알카라스김도용 기자 박항서 이은 김상식 매직…베트남 축구 이렇게 강할 줄이야우즈벡에 완패…이민성 감독 "스스로 문제점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관련 기사'최고 라이벌'에서 '한 팀 복식조' 어때?… 알카라스·신네르 답변은남자 테니스 '최고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 10일 국내서 격돌남자프로테니스, 2026년부터 '쿨링 브레이크' 도입…2세트 후 10분 휴식조코비치 지도했던 '라이벌' 머리 "원하는 결과 얻지 못해 실망"'테니스 황제' 페더러, 명예의 전당 헌액…후보 첫 해 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