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개 대회 우승…237주 동안 세계 1위 유지로저 페더러.. (유니클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4/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페더러명예의 전당김도용 기자 송세라, 금빛 찌르고 야구는 사상 첫 팀 '퍼펙트'(종합)[AG]손흥민·이강인도 합류, 모레노호 팬들 환호 속 에콰도르전 준비관련 기사18년 만에 방한 페더러 "유소년 선수들에게 영감·동기 부여되길"'메이저대회 20회 우승' 페더러, 테니스 명예의 전당 후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