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복식서 銅 획득…메달끈 서로 정리해주기도동메달을 따낸 뒤 활짝 웃는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듀오2025.5.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관련 키워드현장취재임종훈 신유빈세계탁구선수권 동메달안영준 기자 프로배구 우리카드·IBK, 봄배구 불씨 살렸다(종합)우리카드, 한국전력 3-2 제압…봄배구 불씨 살렸다관련 기사[기자의 눈] 한국 탁구, 중국에 대한 자신감 회복했다탁구 레전드들 "金 따면 구름 위 걷는 기분…후배들도 느꼈으면""제가 가상의 린윤주였죠"…한국 탁구 선전 도운 '훈련 파트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