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유한나가 2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카타르대학교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16강전에서 독일 아네트 카우프만·샤오나 산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5.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현장취재신유빈 유한나탁구선수권여자복식안영준 기자 월드컵 베이스캠프 제출 마감 D-1…홍명보호, 막판 고심 중포항, '2004년생 FW' 손승범 영입…"다양한 측면 옵션 기대"관련 기사[기자의 눈] 한국 탁구, 중국에 대한 자신감 회복했다탁구 레전드들 "金 따면 구름 위 걷는 기분…후배들도 느꼈으면"탁구 여자 복식, 세계 1위 일본 잡고 4강행…신유빈, 메달 2개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