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날디 2-0 제압…노리와 결승행 다툼노박 조코비치.ⓒ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조코비치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최고 라이벌'에서 '한 팀 복식조' 어때?… 알카라스·신네르 답변은남자 테니스 '최고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 10일 국내서 격돌조코비치, 애들레이드 테니스 대회 기권…"호주오픈에 집중"조코비치, 자신이 설립한 프로테니스선수협회 탈퇴사상 4번째 테니스 성대결…'사발렌카 vs 키리오스' 승자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