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역대 최다 25회 우승 도전노박 조코비치가 호주오픈에 집중하기 위해 애들레이드 대회에 불참한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조코비치테니스호주오픈서장원 기자 '1200만 동원' 관중은 세계 최고인데…투수는 왜 최고가 없나? [WBC 결산]'한국 완파' 푸홀스 감독 "정보 적었지만 최선 다해 승리"[WBC]관련 기사신네르, 메드베데프 꺾고 BNP 파리바오픈 제패…올해 첫 우승알카라스, 올해 무패 행진 중단…BNP 파리바오픈 4강 탈락'2003년생' 알카라스, '최연소' 다음 목표는 '캘린더 그랜드 슬램'[뉴스1 PICK]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호주오픈 우승…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