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81㎏급 이준환 金 더해 금메달 3개유도 그랜드슬램 금메달을 차지한 이현지(왼쪽에서 두 번째)(국제유도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유도 이현지김민주그랜드슬램 유도이준환안영준 기자 스틸야드에 팔걸이·컵홀더·접이식 의자…포항, 홈구장 관람 환경 개선여자축구, 아시안컵 2차전서 필리핀에 3-0 완승…8강 사실상 확정관련 기사유도 최중량급 이승엽, '파리올림픽 銀' 김민종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