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절대 질 수 없어…3년 안에 챔피언 도전"UFC 데뷔전이 확정된 유주상.관련 키워드유주상UFC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28초 KO' 유주상, UFC 2연승 도전…5일 산토스와 맞대결유주상, 최두호 대타로 UFC 출격…10월 산토스와 대결고석현·유주상 등 한국 신예 UFC 파이터, 내달 3일 팬 사인회 개최'좀비 주니어' 맞네…유주상, 28초 만에 UFC 데뷔전 KO승UFC 회장이 택한 유주상, 8일 데뷔전…"지금껏 쌓은 모든 것 보여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