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터질 때 '아 이겼구나' 싶었다"H리그 두산, SK 꺾고 10연패 핸드볼 두산의 정의경(왼쪽)ⓒ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핸드볼 H리그정의경두산 10연패안영준 기자 김진수·문선민·정승원 이구동성 "챔피언 서울서 MVP 배출해야"FC서울 캡틴 김진수 "주장으로 우승해 더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