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오픈서 3분39초96 기록2009년 비더만의 세계 기록을 0.11초 앞당겨2024 파리 오림픽 남자 자유형 400m 메달리스트들. 오른쪽부터 김우민, 루카스 메르텐스, 일라이자 위닝턴. 2024.7.2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수영김우민메르텐스자유형 400m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내년 도쿄행' 김우민 "AG 다관왕 목표…4년 전과 다를 것"세계수영선수권 동메달 김우민, 포상금 1000만원 받아세계수영선수권 유일한 메달 김우민 "다음 목표는 개인 기록 경신"'2연속 세계선수권 입상' 김우민, 압도적 3강…2026 AG 金 청신호세계수영선수권 2회 연속 입상 김우민 "마지막 50m, 이 악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