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위원으로 함께 활동한 인연…"긴밀히 협조하겠다"IOC 선수위원 시절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왼쪽)과 커스티 코번트리 신임 IOC 위원장(오른쪽에 두번째). (대한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체육회유승민코번트리IOC 위원장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골리앗 서울' 꺾은 전북·전주…하계올림픽 유치 대한민국 대표로싸울 가치 있는 '깨끗한 스포츠'…"모두가 하나 돼 지켜내야"코번트리 IOC 위원장 "한국은 훌륭한 파트너…'원팀'으로 함께 하길"향후 6년 '반도핑 국제 표준' 정하는 'WADA 부산 총회'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