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분56초52, 1위와 0.05초 차 은메달 쾌거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이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출전을 마치고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빙속이승훈스피드스케이팅매스스타트세계선수권문대현 기자 "환자 치료제 생산 '중단'만은"…삼성바이오, 쟁의행위금지 가처분신청K-바이오 불확실성 걷혔다…미 '의약품 관세 15%' 확정에 업계 미소관련 기사"한국서 훈련하고 싶어" 최가온·유승은 외침에 국회·문체부 답해야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여자 컬링 스웨덴전, 최고 시청률 11.1%…빙판 위 뜨거운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