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최종 281.69점…경쟁자 부진 겹쳐 우승김채연 최종 219.44점…세계 랭킹 1위 사카모토 제쳐차준환(왼쪽)과 김채연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차준환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김채연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차준환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김채연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차준환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김채연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차준환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김채연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김채연이 12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여자 싱글 쇼트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차준환이 11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남자 싱글 쇼트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김채연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차준환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김채연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차준환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김채연이 12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여자 싱글 쇼트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차준환이 11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남자 싱글 쇼트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차준환(왼쪽)과 김채연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2025동계아시안게임2025동계아시안게임스타황기선 기자 [뉴스1 PICK] 李대통령 시정연설 "경제 좋아져도 살림 팍팍하다는 호소 답할 때"[뉴스1 PICK] 조현 "북중 간 북미 대화 관련 논의 가능성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