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폐회식 참석 예정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20일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 훈련 중인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 선수를 격려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5.1.20/뉴스1관련 키워드장미란문화체육관광부하얼빈AG2025동계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불펜 싸움이 관건…원태인 없는 삼성 vs 박영현만 버티는 KT[KS]프로야구 LG, 새 외인 투수로 '이정후 동료' 트리스탄 벡 영입관련 기사[하얼빈AG] 국힘, 2연속 '종합 2위'에 "선수 열정·투혼에 감사"[하얼빈AG] 2연속 '종합 2위' 한국 선수단 내일 귀국…공항서 환영행사[하얼빈AG] 피겨 남녀 동반 金 지켜본 장미란 차관 "행복하고 기쁜 날"[하얼빈AG] 안중근 기념관 찾은 장미란 “선수들 더 결의에 찼을 것”하얼빈 동계 AG 나서는 한국 선수단 결의 다진다…오늘 결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