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사 자리에 표식…생각보다 가까워하얼빈역에 있는 안중근 기념관ⓒ News1 안영준 기자 안중근 의사가 실제 이토 히로부미를 향해 총을 쐈던 자리. 연도와 날짜도 적혀 있다. ⓒ News1 안영준 기자 기념관을 찾아 주의깊게 둘러보는 장미란 차관 (왼쪽)ⓒ News1 안영준 기자 안중근 기념관 내부 자료 설명 텍스트. 한글 설명에 오타가 있다. ⓒ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5동계아시안게임하얼빈AG안중근 기념관안영준 기자 "승리 강탈당했다" 현대캐피탈, 배구연맹에 공식 이의제기16세8개월21일…광주 박성현, K리그1·2 최연소 출전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