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2·銀 2…"1년 뒤 내가 얼마나 성장할지 궁금"쇼트트랙 박지원.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하얼빈AG쇼트트랙박지원2025동계아시안게임2025동계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5동계아시안게임스타안영준 기자 '기사회생' 이민성호, 호주에 2-1 승리…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하얼빈AG] "화장실? 제가 같이 가줄게요"…'친절일까 감시일까'[하얼빈AG] 中 비난에도 의연한 박지원·장성우…"모든 게 경기 일부"[하얼빈AG] '3관왕' 최민정 "이번 대회 통해 내 자신의 경쟁력 확인"[하얼빈AG] '金 6개' 쇼트트랙 금의환향…"이제는 올림픽 정조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