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남녀 1000m·계주 기대…빙속 단체전도 관심컬링 남녀 라운드로빈 시작…알파인스키 입상 도전8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최민정, 김길리, 이소연이 차례대로 결승선을 통과한 뒤 태극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2025.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이 5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스피드 스케이트 오벌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6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핑팡컬링아레나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컬링 혼성 믹스더블 B조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김경애의 스톤이 하우스 중앙을 향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2025동계아시안게임하얼빈AG컬링2025동계아시안게임주요뉴스문대현 기자 제이엘케이, 결산 실적 전년 대비 135% 성장…구독·플랫폼 전략 수익SK바이오팜, R&D 세션서 차세대 파이프라인 소개…"빅 테크 도약"관련 기사다른 국기 단 '한국 선수'…태극기 단 '외국 선수'[올림픽]압박감? 설레고 즐기겠다 '함박웃음'…첫 올림픽 고대하는 MZ 선수들[밀라노 확대경]②빙판 위 '속도왕' 경쟁…'14개 金' 걸린 스피드스케이팅긍정적인 '지우적 사고'의 박지우 "가장 나 다운 올림픽 만들 것"[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