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남녀 1000m·계주 기대…빙속 단체전도 관심컬링 남녀 라운드로빈 시작…알파인스키 입상 도전8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최민정, 김길리, 이소연이 차례대로 결승선을 통과한 뒤 태극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2025.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이 5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스피드 스케이트 오벌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5.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6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핑팡컬링아레나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컬링 혼성 믹스더블 B조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김경애의 스톤이 하우스 중앙을 향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2025동계아시안게임하얼빈AG컬링2025동계아시안게임주요뉴스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긍정적인 '지우적 사고'의 박지우 "가장 나 다운 올림픽 만들 것"[밀라노 D-30]③ 포문 여는 컬링…2월10일부터 본격적인 금맥 사냥서울시청 소속 된 차준환 "국내 첫 실업팀 입단 영광…최선 다할 것"이수경 대한빙상연맹 회장 취임식…"행복하게, 스케이트를 즐기자"다이나핏,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금빛 질주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