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중국 하얼빈으로 출국을 앞두고 수속을 밟고 있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가운데 이나현이 여유 있는 자세로 휴대전화를 만지고 있다. 2025.2.3/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2025동계아시안게임2025동계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5동계아시안게임스타하얼빈AG이나현안영준 기자 신민준 9단, LG배 결승 1국서 일본에 역전패박태하 포항 감독 "주축 선수 이탈? 대책 있다…더 좋은 성적 낼 것"문대현 기자 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관련 기사[하얼빈AG] 새 역사 쓴 차준환 "최초 타이틀 영광스럽다"[하얼빈AG] 아시아 홀린 김채연…김연아·최다빈 계보 잇는 피겨 요정[하얼빈AG] 피겨 김채연 금메달…쇼트 1위 日 제치고 역전 우승[하얼빈 AG] 김민선 “같은 팀 이나현과 경쟁 특별하고 의미 있어"[하얼빈 AG] '빙속 전설' 이승훈 "내년 올림픽서 메달 획득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