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100m서 김민선 꺾고 우승, 커리어 첫 金"이 분위기 잘 이어 500m에서도 입상할 것"20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58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여자500m 결승에 출전한 이나현(노원고)이 결승선을 통과 후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23.10.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지난 3일 중국 하얼빈으로 출국을 앞두고 수속을 밟고 있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가운데 이나현이 여유 있는 자세로 휴대전화를 만지고 있다. 2025.2.3/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2025동계아시안게임2025동계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5동계아시안게임스타하얼빈AG이나현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하얼빈AG] 새 역사 쓴 차준환 "최초 타이틀 영광스럽다"[하얼빈AG] 아시아 홀린 김채연…김연아·최다빈 계보 잇는 피겨 요정[하얼빈AG] 피겨 김채연 금메달…쇼트 1위 日 제치고 역전 우승[하얼빈 AG] 김민선 “같은 팀 이나현과 경쟁 특별하고 의미 있어"[하얼빈 AG] '빙속 전설' 이승훈 "내년 올림픽서 메달 획득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