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기…조코비치, 메이저대회 25번째 우승 도전알카라스는 역대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호주오픈 남자 단식 8강에서 맞붙는 조코비치(오른쪽)와 알카라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조코비치알카라스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최고 라이벌'에서 '한 팀 복식조' 어때?… 알카라스·신네르 답변은남자 테니스 '최고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 10일 국내서 격돌조코비치 지도했던 '라이벌' 머리 "원하는 결과 얻지 못해 실망"현대카드 슈퍼매치 14 '시너 vs 알카라스' 선예매 10분만에 매진조코비치, ATP 투어 통산 101번째 우승…헬레닉 챔피언십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