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매너 플레이로 거액의 벌금을 부과 받은 메드베데프.ⓒ AFP=뉴스1호주오픈에서 최악의 매너를 보인 메드베데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드베데프이재상 기자 채용 줄던 공무원, 5351명으로 반등… 공무원 시험 시장 활기 돈다CJ대한통운, 쿠팡 사태 반사이익에 주7일 배송 효과까지 '방긋'관련 기사러 "트럼프 서둘지 않으면 그린란드 러에 편입"…서방 갈라치기"러, 7년 전 트럼프에 우크라·베네수 서로 간섭 말자 제안"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러시아 안보 부의장 "트럼프의 베네수 개입, 불법이지만 일관적"北, 헌법절 기념 행사…김정은, U-17 '우승' 여자축구 선수들 격려[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