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55㎞' 두산 김진호는 캐논슈터로 뽑혀 핸드볼 H리그 2라운드 MVP 이현식(가운데)(KOHA 제공)관련 키워드SK호크스핸드볼 H리그이현식 MVP안영준 기자 '서울 우승' 김기동 감독 "팬들과 약속 지켜 기뻐…끝 아닌 시작"FC서울, 10년 만에 K리그1 우승…인천, 스플릿 A 막차(종합)관련 기사남자 핸드볼은 '두산 천하'…H리그 챔프전서 SK 꺾고 10연패 대업 달성(종합)핸드볼 H리그 두산·SK, 나란히 4연승 신바람'10연패 도전' 핸드볼 두산, 충남도청 꺾고 3연승 질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