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코치 계약…11번째 호주오픈 우승 도전노박 조코비치(왼쪽)와 앤디 머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조코비치서장원 기자 SSG, '9승·ERA 1.44' 외국인 투수 아빌라와 최대 2년 재계약 합의NBA 단장 50% "샌안토니오 새 시즌 우승"…웸반야마 MVP 예상 77%관련 기사'차이나오픈 우승' 조코비치, 상하이 마스터스 2회전 조기 탈락'1번 시드' 츠베레프, US오픈 16강 진출…코볼리·프리츠 탈락'전설' 윌리엄스 자매, 4년 만의 US오픈 여자 복식 1회전 탈락'부상 복귀' 알카라스, US오픈 테니스 단식 첫판 승리조코비치, 생애 첫 US오픈 1회전 탈락…49위 나보네에게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