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둘째날 메달 2개씩 수확미디어데이에 참가한 최민정(왼쪽)과 김길리. 2024.1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3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서울 대회' 여자 1,000m 예선에서 대한민국 최민정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2024.1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3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서울 대회' 여자 3,000m 계주 준준결승에서 대한민국 김길리가 질주하고 있다. 2024.1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길리최민정쇼트트랙목동아이스링크안영준 기자 '심석희 밀고 최민정 질주'…비장의 무기 앞세워 금메달 도전[올림픽]아직 金 캐지 못한 쇼트트랙…하지만 아직 '주종목' 남았다 [올림픽]관련 기사최민정 버티고 심석희 '푸시' 김길리 '역전'…'계주 金' 결정적 세 장면'대역전 金' 여자 쇼트트랙 "계주는 역시 한국, 증명하고 싶었다"[올림픽]쇼트트랙, 첫 金…여자 계주, 대역전극으로 8년 만에 정상 탈환 (종합) [올림픽]'신성' 김길리, 女 쇼트트랙 1000m 동메달…한국 6번째 메달[올림픽]'金 도전' 김길리, 쇼트트랙 女 1000m 결선 진출…최민정 탈락[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