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레이, '빅4' 중 한 명…올해 현역 은퇴노박 조코비치와 그의 코치로 합류한 앤디 머레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조코비치앤디 머레이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알카라스·신네르, 남자 테니스 '빅2' 시대 열었다…"3~4년 압도할 것"'3년 뒤면 41세' 조코비치 "2028 LA올림픽 출전이 내 유일한 동기"조코비치, 제네바오픈 결승 진출…ATP 투어 통산 100승 도전조코비치, 제네바오픈 단식 4강 진출…통산 100승 보인다'극심한 부진' 조코비치, 코치 머레이와 동행 6개월 만에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