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레이, '빅4' 중 한 명…올해 현역 은퇴노박 조코비치와 그의 코치로 합류한 앤디 머레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조코비치앤디 머레이김도용 기자 노르웨이·카보베르데 '돌풍'…아시아, 또 넘지 못한 '월드컵 16강''인간 자존심 지킬까' 신진서, 오늘 카타고 상대 2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