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는 나달에게 기립박수를 보내는 팬들. ⓒ AFP=뉴스1데이비스컵을 끝으로 은퇴하는 라파엘 나달(가운데).ⓒ AFP=뉴스1데이비스컵 종료 후 스페인 동료들과 인사하는 나달.ⓒ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나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기아, 호주오픈에 운영 차량 130대 전달…PV5 등 절반 전기차 투입'최고 라이벌'에서 '한 팀 복식조' 어때?… 알카라스·신네르 답변은남자 테니스 '최고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 10일 국내서 격돌사상 4번째 테니스 성대결…'사발렌카 vs 키리오스' 승자는 누구?신네르,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테니스 선수' 3년 연속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