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대회 3-4위전서 0-2로 져나달, 11월 데이비스컵 끝으로 선수 생활 마무리나달(오른쪽)과 조코비치.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나달조코비치서장원 기자 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김민석 국무총리 예방…체육계 요구 전달'1쿼터에만 53점' NBA 보스턴, 역대 1쿼터 최다 득점 2위관련 기사왕즈이의 반격…안세영, 혼자 뛰면 멀리 못 간다[임성일의 맥]'2003년생' 알카라스, '최연소' 다음 목표는 '캘린더 그랜드 슬램'[뉴스1 PICK]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알카라스, 조코비치 꺾고 호주오픈 우승…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최고 라이벌'에서 '한 팀 복식조' 어때?… 알카라스·신네르 답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