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인타논에 고전했으나 승리…8강서 태국 카테통과 격돌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적수가 없다'…안세영, 인타논 32분 만에 꺾고 인도오픈 결승 진출거침없는 안세영, 와르다니 꺾고 인도오픈 4강행…공식 28연승레벨 다른 안세영, 31분 만에 '대만 신예' 제압, 인도오픈 8강 진출안세영, 시즌 2승+2연패 시동…오쿠하라 완파, 인도오픈 16강 진출세계 최강 '황금 듀오' 서승재-김원호, 부상 날벼락…인도오픈 기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