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발언' 이후 첫 태극마크, 덴마크 오픈 출전김학균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이 13일 오전 덴마크 오픈 배드민턴 경기 참가를 위해 출국하고 있다. 2024.10.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이 13일 오전 덴마크 오픈 배드민턴 경기 참가를 위해 출국하고 있다. 2024.10.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마감 직전 출국 수속을 밟는 안세영ⓒ News1 안영준 기자 홀로 출국장으로 이동하는 안세영 ⓒ News1 안영준 기자 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인천공항안세영배드민턴안영준 기자 '나고야 입성' 핸드볼 류은희 "일본에 복수하겠다는 생각 뿐"[AG]한국 선수단 본단, 결전지 나고야 입성…꽃다발 받고 환한 미소(종합)[AG]관련 기사'세계선수권 우승' 여자 배드민턴, 금메달 걸고 금의환향…"다음은 AG"부상으로 '슈퍼슬램' 무산된 안세영, 아쉬움과 희망 안고 귀국좋은 화두 던지고 불필요한 논란…안세영, 침묵은 해결책이 아니다체육회장 선거 화두는 '단일화'…유승민 "복잡한 문제…서두르지 않을 것"'시간차 입국' 안세영 이번에도 꾹 다문 입 "딱히 할 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