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때처럼 큰 부상은 아냐"…재기 다짐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2025.7.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5.7.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인천공항안세영 귀국안세영 배드민턴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스코틀랜드·잉글랜드 격파한 일본…'월드컵 우승' 다크호스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