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때처럼 큰 부상은 아냐"…재기 다짐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2025.7.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5.7.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인천공항안세영 귀국안세영 배드민턴안영준 기자 '나고야 입성' 핸드볼 류은희 "일본에 복수하겠다는 생각 뿐"[AG]한국 선수단 본단, 결전지 나고야 입성…꽃다발 받고 환한 미소(종합)[AG]관련 기사좋은 화두 던지고 불필요한 논란…안세영, 침묵은 해결책이 아니다체육회장 선거 화두는 '단일화'…유승민 "복잡한 문제…서두르지 않을 것"'시간차 입국' 안세영 이번에도 꾹 다문 입 "딱히 할 말이 없다"이기흥 "5분 해단식, 선수들 좋아했을 것…안세영 조사 후 조치·개선"이기흥 체육회장 "안세영 만나 대화할 것…오해 있다면 풀어야"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