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안세영. 2024.8.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인천공항안세영배드민턴안영준 기자 '김상식호' 베트남, 사우디도 꺾고 3연승…U23 아시안컵 A조 1위로 8강'선수단 장악 실패'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감독, 8개월 만에 경질관련 기사부상으로 '슈퍼슬램' 무산된 안세영, 아쉬움과 희망 안고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