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올림픽 단식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안세영이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를 드골 공항을 통해 귀국길에 오르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2024 파리올림픽 단식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안세영이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를 드골 공항을 통해 귀국길에 오르며 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주요뉴스안세영배드민턴문대현 기자 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관련 기사3000만 외래객 유치 외치지만… '숙박난'은 이미 시작됐다삼성 인재 철학 'GSAT' 도입 30주년…이재용 "더 많은 일자리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