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 콜롬비아 아르실라에 6-4 신승28년 만에 남자부 전원 8강 진출대한민국 양궁대표팀 김제덕.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대한민국 양궁대표팀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주요뉴스양궁전관왕김제덕김우진이우석권혁준 기자 야구대표팀, 홍콩 상대 사상 첫 '팀 퍼펙트'…7회 콜드게임 승(종합)[AG]남녀 탁구 단체전 동메달 확보…4강서 나란히 한일전 성사[AG]관련 기사설 연휴 반납한 재계 총수들…국내외 현장서 '미래' 해법 고심3000만 외래객 유치 외치지만… '숙박난'은 이미 시작됐다삼성 인재 철학 'GSAT' 도입 30주년…이재용 "더 많은 일자리 창출"'원정 대회 최고 성적' 선수단, 팬들 환영 속 금의환향 [올림픽]안세영 폭탄 발언, 남북 화합의 셀피…파리의 순간들 [올림픽 결산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