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리우 이후 첫 메달…3년 전 도쿄 땐 불참세계 최강 중국 상대로 끈질김 과시북한 탁구 대표팀 리종식, 김금영 선수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중국과의 결승 경기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북한과 중국의 결승 경기를 찾은 북측 관계자가 응원을 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북한 탁구 대표팀 리종식, 김금영 선수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중국과의 결승 경기에서 감독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현장취재파리올림픽주요뉴스탁구북한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3000만 외래객 유치 외치지만… '숙박난'은 이미 시작됐다삼성 인재 철학 'GSAT' 도입 30주년…이재용 "더 많은 일자리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