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2위, 金 도전했으나 8강서 프랑스에 덜미대한민국 펜싱 대표팀 강영미, 이혜인, 최인정, 송세라 선수가 30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펜싱 여자 에페 단체 8강 프랑스와의 경기를 패배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대한민국 펜싱 대표팀 강영미, 이혜인, 최인정 선수가 30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펜싱 여자 에페 단체 8강 프랑스와의 경기를 패배한 후 송세라 선수를 위로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펜싱에페송세라최인정강영미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우수선수 육성 전임감독 역량 강화 교육 운영차상현 여자대표팀 감독, 2028년까지 이끈다…배구협회 재신임관련 기사'아이폰16' 1차 출시…통신매장서 '오픈런'(종합)SKT 아이폰16 1호 구매자는 11년 충성고객…통신매장서 '오픈런'활·총·칼·발이 이끈 한국…위기에서 일군 '최고' 성적[올림픽 결산③]'金 2 銀 1' 펜싱, 현재+미래 다 잡고 4년 뒤 LA 기약[올림픽]"나도 할수 있다" "4년 뒤엔 金"…활짝 웃은 여자 사브르[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