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5위 프랑스 아피튀-브뤼네에 12-15 패배최세빈(왼쪽)이 30일(한국시간)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준결승에서 마농 아피티-브뤼네(프랑스)와 경기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주요뉴스파리올림픽스타최세빈펜싱권혁준 기자 16경기 만에 역대급 '100볼넷' 쇼크…한화 송두리째 '휘청'흥국생명, 정호영 이어 아시아쿼터 자스티스 영입…공격력 강화관련 기사설 연휴 반납한 재계 총수들…국내외 현장서 '미래' 해법 고심3000만 외래객 유치 외치지만… '숙박난'은 이미 시작됐다삼성 인재 철학 'GSAT' 도입 30주년…이재용 "더 많은 일자리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