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64강 가볍게 통과…5시간 뒤 중국과 혼복 준결승"중국전도 똑같이 준비…상대가 누구든 우리가 중요"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이 29일(한국시간)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64강에서 승리한 뒤 취재진과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탁구 혼합복식 4강전을 앞두고 있는 신유빈-임종훈.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파리올림픽탁구신유빈권혁준 기자 "세계는 2시간 벽 깼는데"…한국 마라톤은 26년 동안 '스톱''4승 도전' 배드민턴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4강…中 천위페이와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