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45초92로 '9위', 8위 마쓰모토에 밀려김우민도 12위로 고배대한민국 경영 대표팀 황선우 선수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200m 자유형 준결승 경기에서 역영을 펼치고 있다. 2024.7.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황선우김우민수영자유형 200m현장취재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주요뉴스이상철 기자 LG, 한화 완파하고 3위 탈환…두산 곽빈은 롯데 6연승 저지(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23일)관련 기사'약속의 땅' 도쿄 가는 황선우…"자유형 200m 기록 깨고 金 딴다"[뉴스1 PICK]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구슬땀 흘리는 국가대표들"일본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 꽂겠다"…AG 태극전사의 특별한 출사표이젠 '메달밭', 위상 달라진 한국 수영…김우민·황선우 "큰 무대 강하다"나고야 AG 한 달 앞으로…"일본서 열리는 대회, 더 특별한 각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