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m 공기소총 혼성경기서 금지현과 짝이뤄 은메달"우리가 더 긴장, 돌아오면 맛있는 음식 해주고파"27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CNTS 사격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혼성 10m 공기소총 금메달 결정전에서 대한민국 박하준이 사격자세를 취하고 있다. 박하준과 금지현은 이날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사격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번째 메달을 안겼다. 10m 공기소총 혼성경기에 출전한 박하준(KT)과 금지현(경기도청)이 값진 은메달을 땄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스타박하준사격공기소총문대현 기자 휴메딕스-메디사랑과 '자가혈 키트' 사업 협력…신사업 공동 추진"긴급 산소 처치·낙상 예방"…씨어스 '씽크' 활용해 환자 살린다원태성 기자 '슈퍼 을' ASML, 1분기 매출 88억 유로 영업익 31.6억 유로中 따돌릴 해법 찾았다…'삼성 TV=AI TV', 中 텃밭 '보급형' 맞불관련 기사경찰청장기 사격대회 개막…파리올림픽 스타들도 참전